강ㅁㄱ (여성 78세)
올해 26년 1월 대상포진이 발생 후 신경통으로 오른쪽 겨드랑이와 흉곽부위의 통증으로 저희 새몸처럼한의원에 내원해주신 여성 환자분의 자필 후기입니다.
이미 대상포진의 과거력이 있었고(당시 입원치료까지 하심), 심지어 예방접종도 연 1회 하셨으나, 대상포진이 다시 발생하셨다고 합니다.
26년 4월 6일 처음 내원하신 후 오늘까지 주 1-2회 꾸준히 아피톡신 봉독약침, 태반약침 및 신경통한약(삼경탕)을 복용하시면서 치료 하셨고, 현재는 옷입을 때 등 일상생활에서 거의 통증이 사라졌다고 합니다.
